☆불교의이해 법구경

제목 법구경 심의품37.38.39형체 없는 마음이여,
등록자 반야행 등록일 2020.11.21 15:56:11 검색 184

독 행 원 서          혼자 행하고 멀리 달려가며,

복 장 무 형          숨겨져 형체 없는 마음이여,

손 의 근 도          이를 제어하고 도에 가까워지면,

마 계 내 해          악마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.

 


심 무 주 식          마음이 안정되지 아니하면,

역 부 지 법          바른 진리를 알 수 없다.

미 어 세 사          세상사에 미혹되어 헤맨다면,

무 유 정 지          부처의 바른 지혜를 얻을 수 없다.

 


염 무 적 지          마음이란 결코 머뭄이 없고,

부 절 무 변          끊임없는 변화 끝이 없나니.

복 능 알 악          악을 돌이켜 복을 만드는 자,

각 자 위 현          이렇게 깨달은 자를 성현이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