☆불교의이해 법구경

제목 법구경 불타품191.192.193.194.195.196태어나고 죽음은 괴로운 것
등록자 반야행 등록일 2021.05.24 16:06:49 검색 148

생 사 극 고           태어나고 죽음은 괴로운 것,

종 제 득 도           네 가지 도(四제)를 따라 해탈하여,

도 세 입 도           세상사 떠나서 깨달음 얻으면,

사 제 중 고           중생들 어찌 고통을 벗어나지 못하리.


 

자 귀 삼 존           부처와 법과 스님께 스스로 귀의하면,

최 길 최 상           더없이 좋고 더없이 높은 기쁨을 얻나니.

유 독 유 시           오직 이 삼존(불.법.승)에의 귀의만이,

도 일 체 고           모든 괴로움에서 우리를 구해준다.

 


명 인 난 치          밝은 분(부처) 만나기 어려움은,

역 불 비 유          아무때 아무곳에서나 태어나지 않음이다.

기 소 생 처          그 분 태어난 곳 어디에나,

족 친 몽 경          사람들 어리석음에서 깨어나 기쁨을 얻는다.


 

제 불 흥 쾌         부처님의 나심은 큰 기쁨이고,

설 경 도 쾌         법을 설하심은 큰 기쁨이며,

중 취 화 쾌         스님의 화합은 큰 기쁨이다.

화 즉 상 안         이처럼 화합은 항상 편안함을 가져온다.


 

견 제 정 무 예         진리로 마음이 깨끗하여 더러움 없고,

이 도 오 도 연         생사의 깊은 바다 이미 건너신,

불 출 조 세 간         부처님 오시어 세상을 밝게 비추심은,

위 제 중 우 고         중생의 모든 번뇌와 고통을 제거하기 위함이다.


 

사 여 중 정        사람이 만일 참되고 바르며,

지 도 불 간        도를 닦는 마음 한결같으면,

이 재 사 인        그가 누릴 복덕 한량없나니,

자 귀 불 자        스스로 부처님께 귀의하리라.